오늘도 콘텐츠를 올리지만, 내 고객은 언제 올까 막막하신가요?
스레드 쓰고, 인스타그램 올리고. 노력은 하고 있잖아요. 문의가 오지 않을 뿐.
고객이 구매를 생각하게 만드는 다음 단계 없이는 콘텐츠가 제대로 일하지 않습니다.
고객이 나에게 쉽게 찾아오도록 책이라는 다리를 놓아주세요
내 서사와 전문성이 담긴 책을 쓰세요. 그 책을 읽은 고객이 먼저 연락해 옵니다.
낮이든, 밤이든, 타지에서든 그 책을 읽고 고가 서비스를 믿고 결제합니다.
먼저 시작한 사장님들은 이렇게 됐어요
"제가 자고 있어도 책이 팔리더라고요. 결제가 다 새벽에 일어났어요."
시승화님 · 비대칭교정센터 원장 · 자동화 북퍼널 세팅"책 다 보시고 480만 원짜리 과정까지 팔립니다."
이하나님 · 영어학원 원장 · 전자책 한 권이 고가 과정으로 연결"편집자님과 하고파요, 책 완성을요. 십년은 책 낼 생각입니다. 진심입니다."
조윤정님 · 『중년, 여생이 아니라 본생입니다』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