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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하면 이렇게 진행됩니다

결제 후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몰라 망설이는 일이 없도록, 서비스별 진행 과정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어디서 시작할지 모르겠다면 간단 진단부터 해 보세요.

전자책 『책 한 권이 나 대신 일한다면』

리드마그넷 · 48페이지

바쁘게 일하고 있다면 시스템이 잘못되었습니다. 전자책이 자동화 퍼널 도구가 되는 관점과 전자책의 4가지 역할을 담은 입문서입니다.

STEP 1결제 STEP 2열람 링크·비밀번호 즉시 안내 STEP 3읽으면서 내 북퍼널 밑그림 그리기

저전고서 부트캠프

500,000원 · 4주 (3주 미션 + 1주 케어)

AI로 20~50페이지 전자책 한 권을 완성하고, 그 책이 자동으로 고가 서비스 고객을 데려오는 북퍼널 구조까지 세우는 부트캠프입니다.

STEP 1결제 STEP 2웰컴 노션 + 단톡방 초대 STEP 3주차별 강의 + 21개 일일 미션 STEP 4전자책 + 판매 페이지 + SNS 연결 STEP 5북퍼널 런칭

내 문체 분석으로 "AI 티"를 지우고, StoryBrand 기반 9장 구조로 씁니다. 7·14일차는 Flex day로 쉬어 갑니다.

북퍼널 컨설팅

기획 1,200,000원 · 완성 대행 4,800,000원

일을 더 많이 하지 않아도 좋은 고객이 먼저 찾아오는 구조를 만듭니다. 직접 만들며 배우는 기획 컨설팅(라이브 3회), 원고 한 줄 쓰지 않아도 되는 완성 대행 중에서 고르시면 됩니다.

STEP 1방향 확정 (서비스·가격 구조 진단) STEP 2원고 가이드 + 랜딩페이지 방향 STEP 3실전 세팅 (화면 공유)

마지막 만남에는 화면을 함께 보며 래피드 상품·랜딩페이지·전자책 파일까지 그 자리에서 세팅합니다. 끝나는 날 손에 남는 건 계획서 대신 작동하는 구조입니다.

출판 대행 서비스

출판상담 50,000원으로 시작

전자책을 넘어 종이책까지. 원고에만 집중하시면 책이 서점에 놓이는 일은 제가 맡습니다. 대행은 5만 원 출판상담에서 내 원고와 일정을 보며 안내해 드리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STEP 1출판상담 신청 (5만 원) STEP 2원고·일정 확인 + 대행 범위 안내 STEP 3대행 계약 + 진행 STEP 4ISBN 신청 · 조판 검수 · 납본 STEP 5교보·알라딘·예스24 유통 + 보도자료

상담 후기를 남기고 20만 원 이상 대행 서비스를 결제하시면 상담비 5만 원을 차감해 드립니다.

상담을 받은 분들이 실제로 한 말

출판상담 녹취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들입니다. 다들 "책 내는 법"을 물으러 왔다가, 방향과 확신을 얻고 돌아가셨어요.

콘텐츠에 대한 고민이었고, 확신의 문제였어요.

문희 님 · 前 방송 PD, 영화 책 준비 7년 고민 → 방향 확정

머릿속에만 펼쳐져 있었는데 과정이 정리됐고, 다음에 뭘 하면 될지 순서가 보이게 됐어요.

선정 님 · 에어비앤비 운영 막막함 → 실행 순서

고민할 꼬리들이 많아져서 좋았습니다. 고민할 거리보다는 실행할 거리라고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영 님 · 신혼부부 재테크 콘텐츠 전자책 → 챌린지 설계

이분은 장점을 되게 잘 찾아주는구나, 잘 드러나게 만들어주는구나라고 느꼈어요. 한 번 써놓으니 자고 있어도 책이 팔리더라고요. 무인 가게 하나 가진 느낌이에요.

승화 님 · 교정운동 센터 원장 책 → 자동 모객

진짜 담고자 했던 의도가 묻힐 뻔했는데, 이렇게 정리가 되네요.

지은 님 · 아로마 브랜드 운영 재료 과잉 → 구조

제가 해본 적이 없으니까 쓸 생각을 안 했던 것 같아요.

아영 님 · 반려동물 콘텐츠 시작할 용기

자주 묻는 질문

전자책은 몇 페이지나 써야 하나요?

판매용은 사진 포함 100페이지 안팎이면 충분합니다. 글이 빽빽하면 오히려 독자가 이탈해서, 페이지당 글자 수를 줄이는 쪽을 권합니다.

이 정도 원고로 내도 될까요? 자신이 없어요.

안 써지는 건 대부분 확신이 부족해서입니다. 지식은 이미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 초고는 원래 부족합니다. 부족한 채로 먼저 내고 자리를 선점하는 쪽이 더 낫습니다.

전자책에 제 노하우를 다 담아야 하나요?

다 담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다 담으면 후속 서비스로 이어질 이유가 없어져요. 책의 역할은 문제를 짚어주는 것까지입니다. 해결은 후속 서비스의 몫이에요.

전자책과 종이책, 뭐부터 해야 하나요?

둘의 역할이 다릅니다. 전자책은 고객을 데려오는 뾰족한 실용서, 종이책은 신뢰와 이름값을 쌓는 굿즈에 가깝습니다. 원고 분량이 이미 충분하면 순서를 바꿔서 소량 종이책과 전자책을 같이 내는 게 더 유리할 때도 있습니다.

혼자서 완성할 자신이 없어요.

재료는 이미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없는 건 마감이에요. 저전고서는 매일 프롬프트를 드리고 코치가 진도를 체크합니다.

전자책 가격은 얼마로 해야 하나요?

분량보다 독자가 느끼는 문제의 절실함으로 정합니다. 서점 유통은 1만 5천 원 이하가 관례이고, 개인 판매 페이지에서는 3만~10만 원도 가능합니다. 모객용이라면 5천 원 안팎이 좋아요. 단, 서점 등록 후에는 가격을 수정할 수 없습니다. 가격이 세다고 망설이던 사장님께 "이 정보, 다른 데서 검색되나요?" 하고 여쭤봤더니, 이런 책이 없다는 걸 깨닫고 가격에 자신감을 찾으셨어요.

후기는 언제, 어떻게 받아요?

요청하지 않으면 남지 않습니다. 판매 시작 3일이 지나도록 후기 0개인 경우가 흔해요. 판매 플랫폼의 자동 요청에 더해 구매자에게 후기 링크를 직접 보내고, 무료로 나눠줄 때는 후기를 조건으로 겁니다.

어디서 판매하는 게 좋아요? 크몽? 서점?

서점 유통이 목적이면 작가와가 편합니다. ISBN이 무료이고 영업일 3~5일이면 등록돼요. 크몽은 수수료가 20%를 넘고 둘러보는 사람도 적어서, SNS 콘텐츠에 개인 판매 링크를 거는 쪽이 남는 게 많습니다. 구매자 연락처가 쌓이는 것도 개인 판매의 큰 장점이에요.

집필부터 출간까지 얼마나 걸려요?

원고가 관건입니다. 원고만 완성되면 표지 확정 후 디자인은 일주일 안팎이에요. 종이책 대행은 원고 완성 기준으로 제작부터 서점 유통까지 두 달 정도 걸립니다. 실제로 5월 말에 계약한 책이 7월 말에 발행된 사례가 있어요.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세 가지 질문에 답하면 지금 단계와 추천 경로를 알려 드립니다. 1분이면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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