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이 공간에 출판상담과 저전고서를 운영하며 배운 것들을 칼럼으로 쌓아가려 합니다.
어떤 글이 올라오나요
- 전자책 주제를 정하지 못해 몇 년째 고민만 하는 분들을 위한 글
- 책 한 권이 고객을 데려오는 북퍼널 이야기
- 출판상담에서 반복해서 나오는 질문들에 대한 답
재료는 이미 충분합니다. 없는 건 마감입니다.
상담에서 이 말을 드리면 다들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이세요. 그런 이야기들을 여기에 하나씩 풀어 두겠습니다.
이 글은 에디터에서 교체하거나 지워도 되는 첫 번째 예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