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사업자 상담에서 제일 많이 듣는 고민이에요. "제가 하루 쉬면 매출도 같이 멈춰요." 아프면 안 되는 사업, 여행 가서도 폰을 못 놓는 사업을 몇 년째 하고 계신 거죠.
시간을 갈아 넣어야 굴러가는 사업의 한계
몸이 하나뿐이니까, 시간을 팔아서 버는 매출에는 반드시 천장이 와요. 하루는 24시간이고, 상담이든 강의든 내가 가야 돌아가니까요. 문제는 아프고 지치는 날에도 매출은 계속 필요하다는 거예요.
몸을 갈지 않고 파는 법도 있다
한 번 만들어 둔 책이나 콘텐츠가 반복해서 사람을 데려오게 하면, 내가 쉬는 시간에도 다음 손님이 들어와요. 저는 아침에 일어나 밤사이 쌓인 결제 알림을 본 날부터 이 구조를 믿게 됐어요. 결제가 다 새벽에 일어났더라고요.
자는 동안에도 일하는 것을 만드는 법
거창하게 시작할 필요 없어요. 전자책 한 권, 잘 짜인 신청 폼 하나면 돼요. 처음 만들 때는 품이 들어요. 대신 한 번 만들어 두면, 그다음부터는 내가 안 움직여도 계속 돌아가요.
하나 만들면 반복되는 구조로 옮기는 순서
첫걸음은 소박해요. 지금 고객마다 매번 반복해서 설명하는 내용을 글이나 자료로 정리해 두는 것부터예요. 오늘 세 번째 같은 설명을 하셨다면, 그게 첫 재료입니다.